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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담사는 "경북도청과 도민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올해 여성직업 전문교육 과정은 13개과정, 250명을 계획하고 있으며 우선적으로 9개과정, 188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직접 진단법을 응용한 참외, 수박 등 시설작물의 토양 매개 감염바이러스에 대한 진단법도 연구개발 할 계획이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15일 경북도청 영상회의실에 마련된 ‘설 연휴 종합상황실’과‘119 종합상황실’, ‘당직실’, ‘AI‧가축방역상황실’을 잇따라 찾아 상황근무자를 격려하고, 빈틈없는 비상체제 유지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이하 기준 1억6천만원까지, 단체는 500㎾이하 8억원까지를 6개월거치 11년6개월 연리1%로 융자지원한다.
600대 중 공공기관(104대)을 제외하면 민간보급 분은 포항이 170대로 가장 많고, 경주 76대, 울릉 60대, 구미 30대, 상주 20대 순이다.
경북도는 15부터 18일까지 4일간을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특히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장혜지 선수(의성)가 함께 자리해 경기 설명과 사인을 해주며 응원 열기를 달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설을 앞두고 지진피해 지역과 사회적기업,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민생 현장을 찾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직접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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