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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면적의 34.2%인 주거용지에는 단독주택,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을 수용하고, 상업용지 2%와 북부건설사업소, 동물위생시험소 등 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업무용지 3.5%를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국비사업으로 추진하는 실해역 시험평가 시스템 구축사업을 중심으로 수중드론, 수중로봇 등과 같은 다양한 해양장비를 개발하기 위해 경북 동해안을 해양 신산업의 중심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사업’은 주민 자체적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체에서 자발적으로 위험지역 예찰, 안전교육․훈련 등의 생활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행정기관은 재난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도내 5인 이상 청년고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 심사를 통해 총 65개 기업에 작업 및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근로자의 복지향상과 청년고용을 활성화 한다.
전체 침식 우심지역(C, D등급)은 73.2%로 ‘16년 대비 4.8p감소하였으며 특히 ‵16년 조사에서 4개소였던 침식 심각지역(D등급)은 지난해 모니터링에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연어 자원의 증강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6일부터 이틀간 도내 3개 하천에 70만 마리의 어린연어를 방류한다. 연어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를 위해 표지장치인 CWT(Coded Wire Tag)를 3만마리의 어린연어 머리에 삽입했다.
“그간 경북도와 영천시는 미국 보잉 MRO센터와 렛츠런 파크 등 굵직굵직한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시와 도는 물론 국가의 미래 발전을 위한 큰 디딤돌을 마련해왔다”면서 “항공산업과 말 산업이 미래 먹거리 쌍두마차로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제반사항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경북도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정부․도 관계부서 및 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구감소대응 T/F팀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자체 제작한 홍보영상, 인구정책 안내 책자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정부․시군 연계 홍보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등 도민들의 저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을 위해 공동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인구감소와 저 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인구정책팀을 신설하였으며, 도내 시군도 올해 1월까지 전담팀 구성을 완료하면서 본격적인 인구절벽 해소에 시동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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