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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오는 17일까지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청소년 수련시설 등에 대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에 나선다.
경북도는 그 동안의 중앙정부 주도 저출산 대책이 지역 체감도 저하라는 한계를 가짐에 따라 보완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시군 공모사업을 진행, 맞춤형 사업 4건을 선정했다.
‘ASIA WATER 2018’은 아세안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시회로 말레이시아와 주변 국가의 수처리 산업 관련 정부 관계자 및 전문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해외여행객 증가와 지구온난화로 인해 감염병 매개모기의 토착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상시 모니터링 결과를 신속히 공개"
'장계향 문화체험 교육원'조성사업은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28만6천㎡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만9천㎡의 규모로 전통음식전시관, 전통음식체험공간, 전통휴게공간 및 장계향 추모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체험시설에는 현존 최고(最古)의 한글조리서 ‘음식디미방’에 소개된 조리법을 재현하여 현대인들에게 전통음식 조리, 전통주 등을 만들 수 있는 조리실습 시설이 있다.
경북도는 도랑과 소하천의 퇴적물 제거와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해 생물 서식에 적합한 친환경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수생생물 서식처에 지속적으로 물이 공급되도록 물길도 정비한다.
경북도는 마이스터고 육성을 위해 도 교육청, 울진군, 평해공고, 한수원간 MOU를 체결했으며, 매년 운영비 지원을 통해 기술인력이 차질없이 양성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2017년 공모 신청하여 선정된 사업(2018년 시행)이 13개 사업에 36억원, 2018년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 7개 8억원 규모다. 생활문화센터 조성(2018)에 5억원(경산),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에 4억원(포항 외 13개), 문화재 야행사업에 4억원(경주 외 1개), 야영장 시설 개보수 및 활성화 프로그램에 4억원(포항․구미 외), 지자체 개최 국비지원 국제경기대회 8억원(청송 외 3개) 등이다. 공모주체별로 문화체육관광부 9건(17억원), 문화재청 6건(14억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건(4억원), 한국관광공사 2건(1억원), 국민체육진흥공단 1건(8억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됐다.
경북도는 9일부터 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를 실시한 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협의 당시 제시되었던 의견에 대한 이행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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