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올해 도내 전체 변환대상 5,214천 필지의 15%인 782천 필지를 대상으로 변환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 제1․2차 연안정비사업(2000~2019년) 68개소, 사업비 4천 8백억원 대비 3천2백억원이 늘었으며, 개소수는 35개소로 여전히 동해안의 침식이 심각해 정비하지 않으면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재산 피해를 유발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은 2016년부터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상생협력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면서, 같은 해 2월 28일부터 5월 26일까지 100만인 서명운동을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전개하여 124만명(경북 107만명, 대구 17만명)이 참여하여 이루어낸 성과이다.
박람회는 '청년 농촌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으로 농촌 지역에서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려는 청년층과 인생 2막을 꿈꾸는 장년층까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천년 숲’은 축구장 면적(0.73ha 기준)의 11배 수준에 달하는 총 8ha의 부지에 소나무, 상수리 등 36종 4,893본이 조성되어 있어 30년간 약 1,957톤(연간 65톤)의 온실가스를 줄인다. 향후, 예상 수익은 약 4천5백만원(한국거래소 4월 기준, 배출권 1톤당 2만2천원 거래 중)으로 전망되며, 숲 조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수익도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이번 협약은 굼벵이분변을 이용해 유기농인삼재배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인삼연구소의 의지와 굼벵이 분변을 새로운 산업소재로 개발하고자 하는 힐조타운간의 노력이 결합된 산물이다.
17만 경북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전으로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란 슬로건 아래, 주경기장인 영천 시민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2개 종목의 경기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인명구조견과 핸들러들의 역량을 평가하는 최고 권위의 대회로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인명구조견 28두가 출전했다.
경북도 어업기술센터는 올해 어촌․수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어업인후계자 58명, 전업경영인 13명, 선도우수경영인 2명 등 총 73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하고 육성한다.
25일부터 내달 3일까지 도내 연안 5개 시군에 고급어종인 어린 쥐노래미 17만마리를 방류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