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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북도 교육청, 구미시와 공동으로 5일 10시부터 구미시 낙동강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96회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24회 경북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
경북도는 5월 봄 여행주간과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 회랑에서 황금연휴인 5~7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방문객을 위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경북도는 경북도는 일자리사업 대상액 2,319억원중 1,558억원을 집행해 평가시점인 3월말 기준으로 67.18%를 달성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해 재정 인센티브 5천만원을 받는다.
경제사절단은 오는 4일 자카르타에서 '경북도·인도네시아 경제인 교류·수출상담회를 열고 6일 서자바주와 우호 교류협정·체육 인재 육성 후원 협약을 한다.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사업 개발과 국가예산 편성순기에 따른 단계적 대응전략을 살펴보고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경북 봉화군 춘양면 문수산과 옥석산 일대 5,179ha에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생물자원을 보전하고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핵심축인 백두대간을 보호․관리하기 위해 조성했다. 아시아 최대이자 전 세계 2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눈에 띄는 시설은 ‘호랑이 숲’과 ‘시드볼트(Seed Vault)’로 ‘호랑이 숲’은 축구장 7개 크기의 면적(4.8ha)에 호랑이 생육에 적합하도록 자연지형과 식생을 최대한 활용해 입체적이고 실감나게 조성했다. 지난해 포천 국립수목원과 서울대공원에서 옮겨온 백두산 호랑이 3마리가 일반에 공개되며, 앞으로 백두산 호랑이 10여 마리를 추가 입식하여 생태연구 및 종(種) 보존에 활용한다.
일본 측 시민단체 ‘竹島의 날을 다시 생각하는 모임’의 회원이 참석, “독도는 러․일 해전 시에 러시아의 발틱함대를 요격하기 위한 일본의 전략요지여서 일본이 독도를 강탈한 것이다"
한 해의 양잠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인간의 의(衣)․식(食) 영위를 위해 희생한 누에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한 ‘전통 제례의식’인 풍잠기원제는 누에사육 과정에서 병충해가 없게 해달라는 기원제로 첫 누에 사육기를 앞두고 매년 5월 개최하고 있다.
정밀분석과는 지난해 8월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인한 소비자 불안감을 해소하고 계란, 우유 등 국민들이 즐겨먹는 먹거리에 대한 식중독균과 위해성 검사를 통해 축산식품 안전성 확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도는 올해 포럼 운영을 통해 원전해체연구소 경북 유치 당위성 확보, 지역 해체산업 육성방안 마련,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 추진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등 원전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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