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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포럼은 정책기획, 농생명, 수의축산, 보건환경, 과학기술분과 등 5개 분과의 전공 지식을 기초로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와 도정시책 발굴,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 도민의 건강증진 등을 통해 도정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국비 62억원에다 지방비 28억원을 추가 편성, 단초보다 70% 증가한 1,019대를 보급한다.아울러 국비 7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완속충전기도 당초 370기에서 236기 늘어난 606기를 설치한다. 국비는 최대 1,200만원이 지원되며, 도비와 시․군비는 600만원(울릉군 900만원)을 지원한다.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매체의 장인 ‘랑랑콘서트’는 지난 2015년 3월 경주에서 시작하여 매월 도내 시군을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칠곡에 이어 경산(7월), 상주(8월), 의성(9월), 포항, 영양(11월)에서 진행된다.
보훈단체 대표에게 도내 생존 애국지사(1명)와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 1,298명에 지급할 위문금 6천5백만원(증서)을 전달했다.
발대식에서 독도홍보 전문가 교육을 받은 참가자들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독도와 동해에 대한 표기오류 제보는 물론 시정 요청 활동을 한다.
선정된 기관은 국비 7억 5천만원(3년)을 지원받아 공간 인테리어, 장비구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민을 대상으로 메이커 입문교육과 창작활동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설명회는 공항 및 비행장 주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권역별로 19일 울진(기성면 복지회관), 22일 예천(예천군청), 25일 포항(동해면사무소, 청림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정규식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그린이는 ‘아이들을 대하는 방식만큼 그 사회의 정신을 확실하게 드러내는 것은 없다’는 넬슨 만델라의 말처럼 아동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정책을 만들고 반영해 아동과 친화적인 명품 경북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경산을 시작으로 경북 전역으로 그린이 활동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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