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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날인 2일 1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 중에 있어 도민안전과 피해예방을 위해 행사 취소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의해서 결정됐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양송이버섯 신품종인 갈색양송이 ‘단석1호’를 품종보호 출원했으며, 경주지역 버섯 재배농가를 중심으로 신품종을 보급해 ‘초코송이버섯’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다.
전통문양을 기반으로 한 애기장, 버선장, 화초장, 반짇고리 등 37점과 한지공예품 제작의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영상물을 상영해 한땀 한땀 정성들인 수공예품의 이해도를 높인다.
세계적인 도시 LA 중심에서 경북도 최고장인들의 솜씨를 알리고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는 한편 작품판매와 홍보를 통해 열악한 경영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제32대 경북도지사는 1일 오전 9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충혼탑에 참배하고 민선7기 임기를 시작했다. 이 지사는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도민을 섬기고 화합과 통합의 경북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순국선열, 호국영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일자리, 저출산 국가적 과제를 경북에서 길을 찾겠습니다'라고 방명록에 서명했다.
이철우 지사는 호국원 방문에 이어 현장방문 첫 일정으로 분만산부인과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삼성의료재단 포항여성병원을 찾아 입원중인 산모와 출산가족들에게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격려했다. 이는 인구절벽과 지역소멸이라는 위기대응을 위한 출산장려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내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9일 민산 3선 12년 임기를 마치는 퇴임 행사를 가졌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예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외국인 유학생 독도평화회의 간담회에 이어 구내식당에서 노조임원과의 오찬을 함께하며 대화를 나누었다.
6월부터는 하루평균 25건 출동한 것으로 분석됐다. 보통 119에 걸려오는 벌집제거 출동은 폭염이 시작되는 7~9월에 집중됐으나, 올해는 비가 적고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벌집제거 출동이 증가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도지사로서 마지막 공식일정을 세계 평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외국인 유학생들과 ‘독도 평화회의’로 마무리 하게 되어 감회가 깊다”면서“제국주의 시대 일본에 침탈당하고, 식민지가 되었던 불행한 한국의 역사를 잘 아는 여러분들이 국제사회에서 독도에 대한 시각을 바로 잡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빅데이터센터가 경북테크노파크, 경북IT융합기술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한 '2018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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