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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새롭게 농업분야에 도전하는 신규농업인(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4개 과정(과수, 채소, 새소득, 특용작물)을 개설, 3월부터 10월까지 과정당 40명씩 총 160명에 대해 귀농에 필요한 이론부터 실무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교육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도내 23개 시장․군수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 지사는 모두 발언을 통해 “태풍‘쁘라삐룬’으로 취임식도 생략하는 등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시장․군수님의 모습에 지사로서 많은 고마움을 느끼고 또 희망을 보았다”면서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택과 기대에 대한 무게를 인식하고 도민만 바라보며 경북발전을 함께 견인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해 온 우리 경북도는 삼성전자가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차세대 신기술사업 투자에 나서 줄 것을 촉구한다"며 "외국으로 이전한 삼성전자 법인과의 인적 교류 등을 통한 경북도 문화관광 활성화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주문했다.
태풍이 지난 후 탄저병에 전염된 과실을 제거하고 전용약제를 살포하여야 방제효과가 높아지므로 전용약제를 10일 간격으로 3회 방제하되 수확 7일전 까지만 살포하여야 한다.
신임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새로운 도정 추진에 힘을 주기 위해서라는 이유다.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장은 전임 지사의 친분에 따라 퇴직 공직자들이 낙하산으로 임명되어 와 비판을 받아왔다. 경북도 한 인사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가야 한다. 대통령도 새로 취임하면 장관을 모두 바꾸듯이 지방정부도 그래야 한다. 모두 사표를 내고 신임 지사로부터 결정을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지사는 "대통령 선거 때 보니 공약을 만든 사람은 없고 엉뚱한 사람이 장관으로 와 공약이 무색해지는 경우를 많이 봤다. 기관장 인사를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했다.
면접시험시에는 배경블라인드 면접을 강화해 자기소개서에 학교명, 출생지, 부모직업 등 개인 신상에 대한 내용을 기재할 수 없도록 했으며, 면접관에게도 수험생 인적사항을 공개하지 않고 오로지 응시생의 역량과 공직 적격성을 평가한다.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문경시의 ‘聞慶에서 청년의 행복을 캐내다’사업과 봉화군의 ‘행복 나눔 파인토피아 봉화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1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민선 7기 출범에 따라 ‘일자리 넘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한 도정 철학을 공유하고 시대변화에 맞춘 조직의 가치 및 공직자 의식 혁신을 통해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통합공항 이전을 서두르고, 취수원 이전 문제는 합리적 민주적 결정이 도출되도록 중재자 역할을 수행 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상생협력에 대해서는 이미 권영진 대구시장과 많은 소통을 해온 점을 강조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당장의 행정통합은 어렵지만 경제권 통합은 가능하다며, 우선적으로 직면한 문제들부터 하나하나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은뿌리파리는 몸길이가 2mm 정도 되는 작은 파리로 토양에 알을 낳고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식물체의 뿌리를 갉아먹어 식물체를 약화시키고 심할 경우 포기전체가 말라 죽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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