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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2년까지 전국 4개소가 조성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를 위해 경북도와 상주시는 1,550억원 규모의 사업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예비 사업계획서를 마무리하고 이달 13일까지 농식품부에 공모신청한다는 방침이다.
1등상인 최우수상은 ‘함께 누리는 경제, 함께 누리는 경북’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위누리’,우수상은 ‘마음을 더하다. 마음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의 ‘하트메이트’가 선정되었고, 장려상에는 ‘가치온’, ‘경북동행(同幸)’, ‘보듬애(愛)’, ‘경북향기’, ‘두레라온’이 수상했다.
7월 한달 동안 경북 23개 시군에서는 양성평등기념식, 일가정양립 캘리그래피전시회, 여성친화도시 조성 포럼, 아나바다 운영, 전문가 특강, 통일대비훈련,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도 소방본부는 승용차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높은 이유는 최근 운전자 편의를 위해 추가로 설치하는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하이패스 등 전기 제품 장착을 위해 별도의 전기 배선이 설치되는 경우가 많아 추가 장착된 기기의 배선 등에서 화재가 다수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출자출연기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공석인 자리는 조속히 공모를 통해 전문성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할 사람을 임명하기로 하고, 더 이상 퇴직 공무원의 자리 연장을 위한 자리로 인식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 앞으로 퇴직공무원의 자리 연장이라는 인식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 6일 접견실에서 내방한 경북지방경찰청 김상운 청장 및 간부와 상견례를 하고 난 다음 도청 정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는 지난 2013년 구미시 초곡천(최우수), 2014년 안동시 천리천(최우수), 2015년 영주시 왕당천(최우수), 2016년 문경시 불정천(우수)과 영덕군 아곡천(장려), 지난해 봉화군 밭덕우천(장려), 의성군 성조천(입선)에 이어, 6년 연속 입상했다.
봉사활동 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27일까지 12일간이며, 지역은 경북도가 2017년부터 새마을시범마을로 조성중인 베트남 짝포와 인도네시아 딴중왕이 마을이다.
경북도는 도내 정신의료기관에 재원해 있는 정신질환자의 재활의지 고취와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회복지원 프로그램 「Re:Start」를 개발,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도내 농아인 25,502명(청각 24,319명, 언어장애1,183명)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량 발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유공자 표창과 장학금 수여, 농아인의 권리선언 낭독,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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