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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경북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3년까지 첨단자동차 검사연구센터, 튜닝기술지원클러스터를 김천시에 구축하고 미래자동차 연구․개발, 중소벤처기업 육성기반을 조성해 공공분야 직접고용 81명, 600여명의 민간일자리를 창출한다.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경상북도 관광인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관광진흥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공로패 전달, 관광종사자들의 신뢰․친절․청결 서비스 실천을 다짐하는 선서식에 이어 경북 관광산업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위한 ‘신(新) 경북관광 비전-세계로 열린 관광경북’선포 기념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공개대상이 된 안종록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24억 3,500만원, 이지하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는 14억 4,500만원을 신고했다.
포항시 평생학습원 어르신관 개관과 함께 2014년부터 만65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4년 및 2년 학년제, 7개 과로 운영되고 있는 신중년사관학교는 지금까지 500여명의 어르신들이 국문, 정보통신, 체육, 음악, 국악, 전통예술, 서예, 스트레칭 등 11개 과목에서 학업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으며, 어르신들은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 오고 있다.
지원대상은 올 9월 1일 이후 중소기업에 취업 또는 채용이 확정된 청년 근로자이며, 입사 후 1개월 이내 신청을 통해 1인당 5만원 내 실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주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6월 15일)에 따라 원전해체산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도내 대학들이 이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 도는 원자력기술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융합가능한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련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종전에는 부양의무자(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가 있으면 주거급여 지원이 되지 않거나 지원금이 줄어들었으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면서 대상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43% 이하(4인가구 기준 194만원)인 경우 주거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경북도가 27일 민선7기 도정 슬로건인 ‘새바람 행복경북!’디자인을 확정했다.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됐다는 평이다. 무엇보다 디자인 방식부터 확 달라졌다. 종전의 전통 서예방식에서 탈피해 시각디자인 방식을 택했다. 글자로만 표현하지 않고 하트나 물결무늬와 같은 도형도 곁들였다. 그렇다 보니, 다른 시․도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모습이다.
경북도는 유교·신라·가야 3대문화권을 활용, 경북을 대한민국 문화관광 중심으로 만들고 관광경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2021년까지 사업비 241억원(국비 169억 지방비 72억)을 투입해 ‘관광진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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