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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감찰 및 점검내용은 ▲ 소화기, 간이 스프링클러, 화재탐지장비 등 설치 유무 ▲ 완강기, 비상구 등 설치 유무 ▲ 피난경로 장애물 적치 여부 ▲ 불법 증축 건축물 및 주요 구조부 균열 유무 ▲ 내장재 방염, 불연재료 사용여부 등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학과 민간(학원)에서 수행이 불가능한 첨단분석기기 활용 교육을 지난 2013년부터 올해 9월까지 지속적으로 수행했고, 지역대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수료생의 취업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교육 수혜 대학으로부터 인정받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경북도가 산림청에 제안해 남부지방산림청이 2014년부터 156억원을 투입, 10ha의 부지에 80명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편의시설과 숲속 교실, 숲체험로 등의 숲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인원 6,400여명이 시설 및 숲체험 프로그램 이용 가능하다.
경연은 행사장 뒤편 산림에서 산불상황을 설정해 2단 진화호스설치(500m)와 20리터 물통에 물을 빨리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군의 장비운용, 단결력 등 평소 훈련으로 다져진 기관의 역량을 평가했다.
이 지사는 "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등을 통해 일자리와 농촌경제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북형 보육정책 구체화, 관광진흥기금 조성,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산업 육성 등 민선 7기의 핵심기반 사업에도 적지 않은 예산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4년 이상 장기간 미집행된 지방도 건설에 예산을 편성해 모두 완공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경북도는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스라엘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 하임호센 주한 이스라엘 대사, 이원재 요즈마그룹 아시아총괄대표, 이재환 ㈜톱텍 대표,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노섬유 및 차세대에너지 산업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주요내용은 ▲ 지역기업인 ㈜톱텍, ㈜레몬에 대한 요즈마그룹의 180억원 투자 ▲ 나노섬유산업 및 차세대에너지 산업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 경북 요즈마캠퍼스를 통한 기업지원 및 기술사업화이다.
이번 공모전 대상작은 신명나는 안동탈춤을 출품 한 염상철 씨의 ‘탈춤놀이’로 공연자와 관객이 어울려 어깨가 들썩여지는 탈춤공연의 생생한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경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극동 러시아의 지방정부와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북방경제도시, 경북’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또한, 같은 날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경제인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생태계 구축 지원도 약속 받았다.
“환경사고 ZERO, 새바람 행복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서 환경사고 없는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를 목표로 기업체․환경단체․공무원이 솔선하여 환경안전 실천에 앞장 설 것임을 다짐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총사업비 1,045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1만1,000㎡, 건축연면적 1만2,345㎡의 규모로 2017년 착공하여 전체공정 50%를 넘어서고 있으며 지난 10월 주요 시설인 해중전망대의 해상 설치를 완료하였고 오는 2020년 2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지상 3층의 전시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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