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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농업분야 예산을 올해보다 387억원 증액된 7,295억원을 확보하고 농식품 유통구조개선,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고부가 산업화 추진 및 농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농부 육성사업에 매진한다
당선작은 내년 1월중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최우수, 우수, 장려상 각 1명씩을 선정해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번에 전시하는 열대 관상어는 바나나 시클리드, 제브라시클리드, 피콕시클리드, 알리, 카우도, 컴프리, 물티, 멜리아그라스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시클리드 종류 20종 330여 마리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퇴임 후 고향으로 내려가 경북 의성군에서 농사를 짓던 이동필(63, 사진) 전 장관이 내년 1월부터 경북도청의 5급 시간제 공무원으로 새 출발을 한다. 지난 2016년 역대 농식품부 장관 중 가장 오랜 3년 6개월간의 재임 기간을 뒤로하고 농부의 삶을 선택한 지 햇수로 4년 만이다. 그는 “현장으로 들어가 수요자 입장에서 내가 했던 수많은 말과 정책이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 직접 겪어보고 싶었다”고 했다. 그랬던 그는 내년부터 2년간 경북도청 농업정책과에서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으로 근무한다. 이 직책은 5급(사무관) 상당의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이다. 주 3일 21시간 근무하며 연간 3000여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별도의 사무공간도 제공된다.
방과후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마을 단위의 돌봄터가 새롭게 설치되고,촘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도내 맞벌이 부모의 자녀 돌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마을돌봄터는 공공시설, 마을회관, 아파트 등 접근성이 높고 개방된 안전한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군에서 설치하고, 돌봄 전문인력을 개소당 4명 배치 해 6~12세 아동에게 상시‧일시‧긴급돌봄, 등․하원 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는 9년간의 연구 성과를 분석한 ‘독도사료연구회 최종보고서를 경북도에 제출했다. 연구회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반박 논리를 개발하고 국내․외 자료의 지속적 발굴과 보전에 나서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 21일 산타할아버지 복장을 하고 도청 어린이집을 깜짝 방문해 원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캐롤을 함께 부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음악회에서 연주되는 곡들은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한국 가곡과 이태리 칸쵸네, 성탄곡 등으로 구성해 클래식 음악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연말과 성탄절 분위기를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이에 내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지역일자리 모델사업으로 의성군에 총사업비 23억원을 투입, 청년예술인들의 원스톱 창작공간인 ‘청년예술창고’를 건립하고 총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신도청홍보관과 인근 부지를 활용, 신도시 주민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복합공간인 '청년예술인 창작/창업센터'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단체협약서 유효기간은 2년이다. 경북도청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황은숙)은 올해 8월 20일 공무직 근로자의 근로조건과 복지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가입된 조합원은 3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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