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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25일부터 28일까지 도쿄․오사카도민회 신년회 참석과 일본의 농촌 활성화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민선7기 핵심공약인 ‘이웃사촌 시범마을’사업 추진 점검을 위해 지난 20일 의성군 안계면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현장을 직접 둘러본데 이어, 우리나라보다 먼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일본의 농촌 활성화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일본 전문가와의 현장포럼을 통해 지방소멸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는 지난 1998년 포항시를 시작으로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진행했으며 현재 10개시, 3개군 도시화지역은 이미 구축돼 도로점용․굴착공사 인․허가 등 각종 행정업무의 의사결정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1월 11일까지 모집한 결과 청년은 730명으로 작년 신청인원의 7배에 달하며 올해 신규고용 예정인원 350명의 2배가 넘는 인원이다. 또한, 1월 14일 마감된 참여기업에는 177개 기업에서 527명의 고용을 신청했다.
이번에 부분 개통하는 구간은 전 구간 16.6㎞ 중 중앙고속도로 다부IC, 국도5호선 및 상습 결빙구간(고지대)이 포함된 석적읍 반계리~가산면 다부리 9.055㎞ 구간이다.이에 따라 시점부 국도 4호선과 종점부 국도 5호선의 연계로 동서간 간선도로의 기능이 향상되고, 경부고속도로 왜관IC와 중앙고속도로 다부IC간 연결로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간 인근 주요도시와의 접근성 및 교통편의성이 향상된다.또 물류센터 및 산업단지 등의 연계도로 역할로 지역균형개발 촉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도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 도로 전체구간은 지난 2011년 4월 착공해 올 4월 30일 최종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3년 6학기제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으로 대학 입학 후 조기에 취업을 확정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청년 취업지원 모델이라 할 수 있다. 기업과 대학이 선(先)채용을 전제로 학생을 선발하고 선발된 학생은 교육과정 수료 후 학위를 취득하고 졸업시점부터 2년간 해당 기업에서 의무근무를 실시하게 된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특화산업 분야(자동차 부품, IT, 전자, 기계금속) 또는 4차 산업혁명 유망 기술분야 관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도내 1개 대학에 개설할 계획이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3월중 참여 대학을 선정한다.
지난해 12월말 기준 경북도내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면적이 전년보다 113천㎡(0.3%) 증가한 36,106천㎡로 나타났다. 이는 경북도 전체 면적(19,033㎢)의 0.2% 수준이다.국적별로는 미국이 21,580천㎡(59.8%)로 가장 많고 일본 5,525천㎡(15.3%), 중국 501천㎡(1.4%), 기타 8,500천㎡(23.5%) 등이다.시군별로는 포항 12,889천㎡(35.7%), 구미 5,742천㎡(15.9%), 안동 2,363천㎡(6.5%), 영천 2,358천㎡(6.5%), 경주 1,668천㎡(4.6%) 순이다.
영호남 8개 시도지사가 함께 한 이번 회의에서 이철우 지사는 지난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이어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추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임을 시도지사들에게 강조하고, SK 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의 수도권 조성 움직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을 영호남 시도지사들에게 당부했다.
이러한 성과는 국내 농산물 가격상승과 치열한 해외경쟁에도 불구하고 개별상품의 우수한 상품성과 함께 경북도가 중국, 베트남 등 해외상설 안테나숍을 운영하는 한편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지원, 적극적인 해외 홍보전략을 펼치며 동남아 등 신흥 경제성장국을 중심으로 한 시장개척으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해 온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청년괴짜방은 지역자원과 청년 아이디어를 평가해 조성비 일부를 지원하고 청년들의 수익사업을 통해 자발적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으로 경북도와 경주시가 함께 지원해 설치한 경주 청년괴짜방은 사회적경제 입문교육 지원(연 14회), 지역특화 상품개발, 창업지원 사업설명회(연 20회)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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