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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생태하천 복원, 완충저류시설 설치, 공단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 비점오염원 저감 등 수질개선 기반 확충을 비롯해 환경감시 인력도 배치해 수질 개선과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나선다.
▲해양레저복합센터 건립(포항 450억원)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포항 90억원, 경주 71억원) ▲해양 교육센터 리노베이션(영덕 90억원) 등 내년도 신규 전략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국비지원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병해충 등 주요 문제점들을 직접 진단한 사례를 모은 ‘농업현장에서 풀어보는 생생한 민원 사례와 진단’책자를 제작해, 도내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들에게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월 1일과 2일 안동과 영주의 민생현장과 구제역 방역거점시설 등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설을 앞 둔 도민의 일상을 세심히 챙기는 등 광폭행보를 펼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안동과 영주의 민생현장과 구제역 방역거점시설 등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설을 앞 둔 도민의 일상을 세심히 챙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광폭행보를 펼친다.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지원사업에 정부지원(50%)과 기업부담(50%)중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자체가 기업부담분 중 10%를 부담해 기업부담(40%)을 줄이는 등 2022년까지 3천여 지역기업에 스마트공장을 보급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올해부터 경북테크노파크에서는 삼성 등 스마트공장분야 종사자 유휴․퇴직인력을 활용한 ‘자체스마트공장 멘토단’을 확대․운영해 보급사업의 내실을 기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가장 먼저 원자력정책과를 방문해 정부정책에 반대할 수는 없지만 원전지역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마련을 주문했고 이어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으로부터 일본 시마네현의 ‘제14회 죽도의 날’대응계획과 울릉도 전천후 여객선 도입에 대한 현안보고를 받고 우리의 땅 울릉도․독도를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제 시행과 더불어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예측될 경우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주요내용은 ▲ 자동차 운행제한 ▲ 사업장, 공사장 가동 조정 ▲ 휴업 및 수업시간 단축 등이며 추가적으로 쓰레기 불법소각 감시, 도로 청소 확대 등의 조치를 이행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찬걸 울진군수, 강석호 국회의원,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도의원, 울진군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공사 현장과 후포 마리나항 개발 현장 등을 방문‧점검하고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의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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