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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대(對)중국 교류협력이 다시 정상궤도를 찾아가고 있다. 4일과 5일 양일 간 일정으로 중국 지역 최초 자매우호지역인 허난성(河南省) 실무대표단 일행이 경북도청을 방문했다.이번 허난성 관계자 방문은 2016년 3월 안동으로 도청이전 이후 처음 이뤄진 공식방문으로 최근 몇 년간 사드 여파 등 대내외 여건으로 다소 주춤했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제스처로 풀이된다.
다가구주택, 원룸, 상가 등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한다. 상세주소가 부여되면 법정주소로 활용돼 우편물 및 택배 등을 정확하게 전달 받을 수 있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센터는 앞으로 찾아가는 지역맞춤형 양성평등 교육, 청년&시니어 양성평등보이스단 운영, 풀뿌리단체 공모사업, 별반지기(차별을 반대하는 강사모임) 운영 등 지역의 특색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통상실시를 통한 총 판매예정 수량은 18개 품종, 350여 만주로 구미화훼연구소에서 육성한 장미 ‘핑크퍼퓸’등 5개 품종 7만주, 국화 ‘스위트엔디’등 10개 품종 343만주, 거베라 ‘퍼플프라이드’등 3개 품종 2만주를 2026년까지 보급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최근 10년간 청년인구 유출이 연 평균 6,508명으로, 청년층의 역외유출은 인구감소와 함께 지역경제 활력화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까지 도 자체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오다가 행안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는 국비가 지원된다.
친환경농산물을 계속하여 생산하는 경우 최초 지급년도부터 필지별로 유기와 무농약은 3~5년간 지급(불연속인 경우 3~5회만 지급)하며 유기지속의 경우 기한없이 계속 지급한다.
30년 이상인 노후 지방도는 전체 2,530km중 47%인 1,200km에 이르고 있다. 교량도 전체 811개교 중 99개가 노후되어 있다. 도로변 비탈면은 2,500개소를 넘어 공무원의 육안 점검으로 관리되고 있어,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도는 도로포장, 교량, 도로비탈면, 위험도로 등 도로 시설물을 첨단장비를 활용해 현황조사하여 이를 DB로 구축하고 도로상황에 맞는 도로보수와 유지관리 등 체계적인 지방도 관리를 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해 농작물재해보험에 47,942농가에서 48,169ha를 가입했으며 특히 봄 동상해, 일소피해 등의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13,529농가에 1,703억원(농가부담 보험료의 427%)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농가경영안정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입학생 3명 중 1명이 39세 이하 청년층으로 나타났다. 입학생 1,518명중 20~30대가 33.9%(514명), 40대 19.6%, 50대 29.7%, 60대 15.5%, 70대가 1.3%를 차지했다.
경북도는 시군과 함께 지난해에만 4,796건을 심사하여 816억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으며 일자리 창출, 도민복지 등 새로운 사업에 재투자함으로써 원가심사제도는 지방재정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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