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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 선정된 시군에는 각각 3억원, 2억원,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가 부여되고, 그 외 장려 20개 시군에 대해서는 각 3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비상품화 농산물자원화센터가 완공되면 저품위 참외 시장격리에 따른 연간 300억원의 가격지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액비 및 퇴비제품 판매로 매년 약 30억원의 수익창출 및 20여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명품 성주 참외 브랜드이미지 제고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는 모산 달코미 희망 체험관을 오픈스튜디오로 리모델링해 체험교육장으로, 의성군은 외식창업의 모든 과정을 실제경험 할 수 있도록 창업 공간, 공유주방 공간을 구성하며 청도군은 삼신보건지료소를 게스트 하우스 및 마을 카페 등으로 리모델링하고 ‘다로리 한 달 살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도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의료진 1,492명에게 올해 말까지 경북도와 23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립 자연휴양림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의료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로 했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건축물을 관리하고 소방․전기 등의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건축물의 생애이력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건축물의 안전사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발표된 '포스트 코로나 경북관광 특별대책'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패러다임의 이동과 새롭게 부각될 뉴 노멀 관광트렌드로 ①해외여행에서 국내여행으로 중심전환, ②청정, 힐링, 야간관광 콘텐츠 부각, ③밀집대면 기피(untact)에 따른 소규모 가족단위 관광 선호 등을 제시하고 경북이 이러한 뉴 노멀 관광트렌드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경북도는 이번 선정으로 2024년까지 65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콘택트렌즈 등 인체 부착형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 육성에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소방청, 경북·대구·대전·울산·세종·경남·창원·부산·경기·충북·충남·전북·전남소방본부 소방공무원과 경상북도·안동시 공무원, 산림청 산불진화대, 군인, 경찰 등 총 9,00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산불현장에 투입되어 화재진압에 나섰다.
경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시·군 공모 사업의 성과에 따라 우수 사례를 전국 선도 모델로 육성하는 등 지역과 연계한 특화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구미 하이테크밸리 에너지센터는 총사업비 1조 2,000억원을 투입해 구미시 해평면 일원에 위치한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조성된다. 하이테크밸리 에너지센터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공사기간 중 약 15만명 이상의 인력이 소요되고, 200여명 이상의 신규 정규직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1,000여명 이상의 인구유입 효과가 발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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