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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당초 9월 15일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쓴 대구․경북 의료진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나, 사업이 마무리 되는 11월 30일까지 무료이용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모든 국민에게 제공되던 체험․숙박비 50% 할인 혜택은 11월 30일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원장 박성환)은 내수면 어업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토속어류산업화 발전계획 5대 전략’을 선정하고 향후 10년간 230억원을 투입해 낙동강 700리를 중심으로 농어촌의 희망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
올해 100세를 맞이하는 어르신 125명에게는 장수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내외의 축하카드를 전달했다. 포항시 14명, 영주시 13명, 상주시 12명, 경주․김천․구미시가 각 10명으로 10명이 넘는 곳이 6개 시․군이고 군위군과 울릉군은 한 분도 계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댐은 낙동강 수질 개선과 홍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내성천 일원에 1조1030억원을 들여 2009년 착공해 2016년 댐 본체가 준공됐다. 그러나 방류 여부를 두고 환경부와 지역 간 견해차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도의 신공항 현황‧비전, 신공항 연계 미래전략 설명, 대구경북연구원의 공항경제권 발표에 이어, 각 시․군의 지역 강점, 여건 등을 반영한 공항 연계 지역발전 아이디어 등이 논의됐으며 경북도와 23개 시․군은 신공항 사업 초기부터 공항과 연계한 발전전략을 찾아 각종 상위계획에 반영하고 국책사업 발굴 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초부터 도정혁신과 재정건전성에 각별한 관심을 두고 재정개혁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8회계연도 우수지표 9개, 미흡지표 9개에서 2019회계연도에는 우수지표 18개, 미흡지표 5개로 실적이 크게 개선되어 민선 7기의 재정운용이 건전성과 효율성 모두 우수함을 행정안전부의 평가로 인정받았다.
지난 5월부터 9월 말까지 4개월 간 올해 고용목표 959명 중 60%에 해당하는 59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증된 버스킹 뮤지션 하림, 밴드 블루카멜앙상블, 국내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뮤지션인 박혜원, 대세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 지역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각각 다이아 티비 소속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 경북 3대문화권을 여행하며 경북만의 아름다운 매력과 버스킹 공연을 담았다.
1등 당선작 지온재는 ‘올바른 지혜와 따뜻한 온기를 가져오는 공간’이라는 주재로 전통 향교 및 서원을 현대적인 교육공간으로 재해석했으며, 경북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하고 영남지방의 구자형패턴을 이용한 부지 공간을 형성하고, 전통한옥의 기둥, 처마 등 부재를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올해 9월말 현재의 도청 신도시 주민등록 인구는 1만9463명으로 신도시내 코오롱 하늘채에 1454명 입주와 경북여성가족플라자 개관 및 정부경북합동청사 완공에 따른 입주기관․단체의 이전이 신도시 인구증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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