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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화성산업,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등 9개 기업과 단체에서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과 기부금 22억원을 코로나19 전담병원과 복지시설에 면역강화 제품과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촌지역의 필요한 곳에 각종 장비와 물품을 지원하는데 사용했다.
오픈마켓 운영은 건설업체로부터 신기술과 우수기술을 신청 받아, 내년 1월부터 공법선정위원회 등록심의 후 기술정보를 발주부서 등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경상북도 수출은 코로나19라는 돌발변수가 등장해 3분기까지는 충격에 휘청했지만 뒷심을 발휘해 9월부터 회복세를 보여 11월에는 총수출 36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6.0%가 늘어 올해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고, 9월 △3.9%, 10월 △2.6%로 3개월 연속 성장하고 있으며 증가율 역시 확대 추세를 보였다.
간판개선사업은 낡고 무질서하게 난립되어 있는 노후 불량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경북도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5.1km 구간 내 348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40억원을 투입하여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해양 안전체험시설, 생존 수영장, 게스트 하우스 ‧ 다목적 회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춘 해양 전문 교육기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상 기업에는 벤처기업 육성자금 우대지원, R&D 우선 지원, 해외 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과 경북도에서 조성하여 운영중인 벤처펀드(800억원)에 우수기업으로 추천하는 등 벤처·스타트업 지원 혜택에 모든 우선권이 제공된다.
최우수 기관인 울진군은 사업초기부터 경로당 실태조사, 운영모델 수립, 행복도우미 직무설계에서 탁월한 운영관리와 성과를 보였으며 활동부문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독거 어르신 부식지원 및 방문활동을 추진하였고,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및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의 행복도우미 연계 사례 등 타 지역과 차별화된 활동 및 우수실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는 수도권지역 코로나19의 계속되는 확산에 대비 도내 전파‧감염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적극적 대응에 나섰다. 도는 18일 첫 도지사‧시장‧군수 참석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도지사 주재로 코로나19 방역강화대책 회의를 개최한다.확진자 증가에 대비한 도내 병상확보와 생활치료센터의 안정적인 운영방안, 정확한 정보전달을 위한 코로나19 현황 홍보강화, 고위험 시설 환자에 대비한 선제적 검사 및 관련 종사자 인력풀 구성 등 3차 유행 대응방안, 전문가 회의 결과보고, 요양병원 방역대책 관련 토의와 실국과 시군별 코로나19 관련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등 방역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평가항목인 보육지원체계 개편 안착 기여도, 코로나19 대응, 정부예산 관리, 어린이집 안전관리, 평가인증 비율 및 부모참여도, 공보육 확충사업, 보육료 및 양육수당 중복지급 관리실태 등 보육 정책의 적극적인 노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주 감포항이 연안항으로 재전환 되면 화물선과 여객선 접안을 위한 항만시설 건설로 여객운송을 통한 해양관광 기능을 갖춘 항만으로 개발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태풍 등으로 인한 수해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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