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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재 노인주간보호시설에서 신규 확진자 20명이 무더기로 쏟아지는 등 경북지역에서 신규확진자 30명이 추가 발생했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추가 확진자는 지역감염 사례 28명, 해외유입 감염 사례 2명 등 30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3541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경산 23명, 포항 2명, 경주·김천·안동·영덕·칠곡 각 1명이다.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3. 20.(토) 확진자(경산#94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4. 1.(목) 확진자(경산#1,01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북도가 미래농업인재 확보를 위해 후계농업경영인 양성을 중점 농정 목표로 세운 가운데, 최근 그 결실을 보이고 있어 그간 고령화와 이농현상으로 고충을 겪고 있던 농촌에 희망이 보이고 있다. 민선 7기 출범 이후인 2018년부터 현재까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인원은 총 1,848명으로 민선 6기 4년간 1,288명 보다 43.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층 지원이 급증 했다. 2021년에 선발되는 493명 중 만49세 이하 일반후계농이 190명인데 비해, 만39세 이하인 청년후계농이 303명으로 2020년 청년후계농 268명에 비해 13.1% 증가, 후계농의 연령 또한 젊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일 수산인의 날 행사 참석을 위해 포항을 방문한 문성혁 해양수산장관에게 포항해수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모 사업자 선정 심사를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하여 대형카페리여객선의 조기 취항으로 울릉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상이동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 했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에게는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매년 4월 1일을 수산인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던 기념식은 지난해 포항에서 열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순연되면서 올해 개최하게 됐다.
랴브코프 총영사는 러시아 정부가 ‘2021 한러 문화교류의 해’사업을 통해 지방정부차원의 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소개하며, 경상북도가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러시아는 외교·군사강국인 동시에, 우수한 예술인프라를 지닌 문화강국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6‧25전쟁 당시 전투가 치열했던 경주, 영천, 상주, 칠곡을 중심으로 확대하여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산야에 묻힌 호국 영웅에 대한 유해의 신원을 끝까지 추적하여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직거래장터에서는 도내 23개시‧군 68개 농가가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180여종의 다양한 농산물을 바로마켓 직거래를 통해 시중가보다 10%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구매금액의 5%를 적립되는 고객포인트제와 시중가보다 30%이상 저렴한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세환 신임 이사장은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1년 공직에 입문해 경상북도 도시계획과장과 자치행정과장, 성주군 부군수를 거쳐 2018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 안동시 부시장과 구미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최근 접종 후 혈전 발생 등 논란이 끊이지 않으면서 접종 동의률이 67.9%로 전국 평균 75.4%로 보다 7.5% 낮은 상황으로 백신 접종에 대한 신뢰 회복과 접종률 제고를 위해 이 지사가 앞장섰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1일 김천시청 강당에서 열린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에서 "5일부터 5인 이상 사적 모임 규제를 풀겠다"고 밝혔다.이 도지사는 "코로나19 환자가 1명 나온 울릉도와 매일 수백 명 확진자가 발생하는 서울 등 대도시와 동일하게 규제하는 것은 맞지 않다"면서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지키되 과도한 규제는 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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