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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3일 오후 경상북도 자율방재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난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은종현 경상북도 자율방재단연합회장, 시군 자율방재단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감시체계를 구축해 주기적인 유지관리로 적수(붉은 수돗물=녹물) 등 상수도사고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사고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23개 시군에 지난해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1316억원(국비 921, 지방비 395)을 투입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경북도와 영천시가 손을 잡고 1인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크리에이터 교육과정을 기초, 심화, 전문 과정으로 세분화해 추진하고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ㆍ지역홍보 등 콘텐츠까지 확대해 제작한다. 또한 실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스튜디오 내 영상미디어 장비를 대폭 확충해 교육생들에게 양질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 소속 공무원 A씨(4급)는 같은 부서에 있는 여성 직원 B씨에게 과도한 업무 지시를 내리고 폭언을 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A씨는 B씨에게 업무 이외 시간에 만날 것을 요구하는 등 성희롱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일각에서는 B씨가 A씨의 지속된 만남 요구를 거부하자, A씨가 B씨를 업무적으로 괴롭힌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도는 3일 도청 원융실에서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2차관 주재로 ‘대구경북 예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국가균형발전 사업 및 지역발전․활성화 사업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재부에서 기획하고 첫 번째 지역으로 대구․경북지역을 선정해 지역의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했다.
경북도는 대구시, 대구교육대학교와 함께 2일부터 31일까지 5주간 베트남 자매우호도시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교육 ODA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앙정부의 신남방정책과 연계하고 경북・대구의 특장점을 살린 ODA 사업을 브랜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양산을 쓰고 예천읍 곳곳의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눠주며 도민들과 함께하는 ‘양심 양산쓰기’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예천군 소재 선별진료소,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해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을 펼쳤다.
조창현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도민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도민이 행복해야 기업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건실한 기업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경북테크노파크, 경북지역사업평가단과 함께 지역특화산업인 지능형디지털기기, 바이오뷰티 , 하이테크 성형가공, 기능성 섬유분야에 예산 299억 원을 투입했고 그 결과 목표대비 신규고용창출 115%, 사업화 매출액 272% 증가로 우수한 정량성과를 거뒀으며 COVID-19 환경변화에도 적극적·자발적 지역사업 추진해 다수의 기업 우수 성공사례를 창출해 정성적 성과 또한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성백황 공립노인요양병원 경북지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렵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지속해서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번 기부금은 도내 16개 공립 노인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저소득 위기계층 등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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