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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력사항은 SW인력양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협력, IT, CT 산업분야 네트워크 및 인프라 활용 지원, 일자리창출과 관련된 전략적 제휴 및 업무 협력, 각종 세미나, 교육훈련, 인력상호교류 등으로 변화하는 미래를 대비해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점검에서 가장 핵심은 처음으로 국가안전대진단에 전문장비인 드론을 도입해,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시설물과 구조물까지 주경기장의 곳곳을 상세하고 정밀하게 점검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점검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구조물의 안전성, 전기‧가스‧소방‧승강기 등 각종 설비의 안전관리 실태, 유사시 대응체계 구축 등 시설물 안전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지원금은 2021년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 대상이나,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특례기준이 적용되며 고액자산가는 제외되고 지난 국민 재난지원금과 달리 가구당 최대 금액 제한이 없으며, 구성원 1인당 25만원씩 지원된다.
지난해 매출액 4억 원 이하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4월 12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했으며, 사업비 200억 원 ․ 6만 개 업체 이상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고 현재 6만 1345건, 175억 원을 지급 완료했으며, 9월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마감한 후 10월 중 사업비 집행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산학융합로봇캠퍼스’는 대구가톨릭대 전자전기공학부 중심의 대학캠퍼스, 기업연구관, 문화복지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산업단지캠퍼스라는 단순 공간을 넘어 로봇연계학과인 기계자동차공학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등을 참여시켜, 2029년까지 조성 예정인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 더불어 로봇인력양성 거점 공간이 될 예정이다.
모집대상 사업은 초보청년농부 멘토링 지원, 청년농부 육성지원,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등 4개 사업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경북도 홈페이지에서 사업시행지침을 참고해, 사업신청서 및 관련 자료를 작성·구비한 후 신청기간 내에 거주지의 시군 농정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추진하는 기념이벤트로 ‘청년의 날’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일부터 7일까지‘경북 청년의 핫플레이스를 찾아라’, 8일부터 13일까지‘청년소리함, 나는 경북에 OO을 원한다’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경북도는 세부계획에 대한 추가보완 등 지적사항을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해 이달 중으로 건축허가를 완료할 예정으로 영천 경마공원은 2024년 9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국내 최초 잔디 주로를 갖춘 국제 수준의 경마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이달 4일부터 26일까지 23일 간 하회마을을 비롯, 도산·병산서원 등 안동의 세계유산 현장에서‘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이 펼쳐진다고 1일 밝혔다. 세계유산 축전은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경북을 비롯해 세계유산 보유 지자체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전찬걸 울진군수, 김무환 포스텍 총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유성 RIST원장 등이 참석했다. 자문회의에 앞서 경북도는 향후 글로벌 혁신원자력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K-원자력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SMR, 원자력수소, 수출모델개발, 제도개선·지역상생 등 4개 분야에 대한 12개 중점과제를 제안했다. 또한, 한국원자력연구원, 현대엔지니어링의 SMR 개발 및 원자력 수소생산 모델의 해외 수출전략도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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