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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경북나드리 인스타그램에 플로깅, 줍깅, 친환경용품 사용 여행, 일회용품 없는 여행 등 착한여행 주제의 릴스영상을 제작해 업로드한 10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여행키트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번 추석연휴에는 최근 강조되고 있는 ESG 경영의 실천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시도 관광공사가 협업하는 전국관광기관협의회의 프로젝트의 하나로 시행하게 됐다.
이번에 품종 등록된 절화장미‘버닝골드’품종은 짙은 노랑색바탕에 선단이 적색인 스탠다드형 장미로써 2012년에 교배한 후 약 10여년간 우수계통을 선발·특성검정하여 육성한 품종이다. 버닝골드 품종은 접목과 삽목으로 번식이 용이해 장미 재배농가에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품종이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에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등 안동 세계유산 일원에서 한가위 보름달만큼이나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 행사는 26일까지 이어진다. 특히 한가위 연휴(18~22일)을 맞아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가 깃든 공연들을 선보인다.
‘봉자페스티벌’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봉화 일원의 백두대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지역 농가에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위탁 생산한다. 이를 수목원 전시 및 축제 등에 활용함으로써 농가 소득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지역상생 협력 사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19일 코로나19 확진자 41명(해외감염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20명, 김천 5명, 포항·경산 4명, 경주·영천 2명, 영주·문경·영덕·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735명에 이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경상북도 종합상황실과 119소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과 귀성객 안전 수송대책, 생활도민불편해소 대책을 직접 점검하고 추석 연휴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경상북도 종합상황실은 각 분야별 10개반(종합상황반, 코로나19대응반, 응급의료대책반, 재해재난관리반, 화재구조구급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가축전염병대책반, 환경관리반, 급수관리반)으로 운영하며 1일 22명씩 총 110명이 근무한다.이어 추석 연휴기간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 경북 소방본부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8일 코로나19 확진자 24명(국내감염 22명, 해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8명, 포항 6명, 경주 4명, 상주·문경 2명, 영주·경산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694명에 이른다.
이철우 도지사는 원료의약품 해외 수출을 위해 필수적인 헴프제조공장 GMP 인증을 위한 지원 요청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시설 인증인만큼 안동시와 함께 GMP 시설구축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원료의약품을 펫사료, 보조제 등 반려동물제품에 판매되도록 산업화 지원 건의에 대해서는 향후 관련 법률 개정을 통해 규제가 완화된다면 식품, 화장품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제품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산업화가 가능하다며 헴프산업 다각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는 매년 경북도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한돈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증한 돼지고기는 경북 지방의료원 3개소 직원 1200여명에게 추석명절 전 전달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지역의 예술인들이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경제적 요인 등으로 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공연활동 지원해 침체된 문화예술계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를 통한 일상회복을 도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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