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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형 마늘의 파종 적기는 10월 하순 ~ 11월 상순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안전하게 월동을 하고 월동 후에는 초기 생육을 좋게 해 수량이 많아지고 품질이 우수하다.
국민지원금은 지난 9월부터 지급 신청이 시작됐으며, 25일 기준으로 지원금 지급 대상 도민 236만 명 중 98.6%인 233만여 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와 비교해 오존주의보의 발령 횟수는 늘고, 고농도 발생지역이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예년에는 오존발생의 특징이 해안의 영향을 많이 받는 동해안 지역에서 고농도의 오존 발생이 많이 발생했으나 올해는 상주, 봉화, 김천, 구미 등 비교적 내륙에서도 고농도 오존이 빈번히 발생했다.
이번 상담회는 중산층 인구 증가로 수입 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신남방 주요국 인도, 태국시장을 대상으로 지역 소비재 중소기업의 시장선점을 위해 마련됐다. 포스트코로나시대 신남방국가 소비자들의 보복소비(Pent-up Effect)에 대비한 선제적 해외시장개척 활동지원 차원이다.
경북도는 노후 옥내급수관으로 인한 수돗물 녹물발생 민원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각 가정에 공급하기 위해‘노후 옥내급수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옥내 급수관은 각 가정의 수도계량기에서 건물 내 설치된 수도꼭지 직전까지의 급수관(저수조는 제외)이다.먼저 내년에는 5개 시군 5억2300만 원(국비 3억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한 세대 당 80만 원에서 200만 원을 지원해 436세대를 개선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바로마켓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농산물을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경북 명품쌀 500g, 4만 원 이상 구매 시 떡국떡 500g 교환권을 증정했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쌀 음식과 가공식품을 전시하고, 지역 쌀로 만든 떡 시식 행사는 소포장 나눔 행사로 대체했다.
고산지대(해발 650m)에 위치한 경북수목원은 포항 북구 3개 면(죽장면, 청하면, 송라면)에 걸쳐 있는 방대한 도유림(3161ha, 축구장 4427개 면적)을 포함하고 있다. 이 도유림은 천연상태로 보전돼 온 산림으로 100여 년 이상 된 거목도 흔히 볼 수 있을 만큼 잘 보존돼 있다. 추운 고산지대에서는 보기 드물게 다양한 활엽수가 숲을 이루고 있어 20여 km에 달하는 둘레길을 따라 아름다운 단풍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사고대책본부 관계자로부터 경과보고를 받은 뒤 “지난 20일 울진 어선이 독도 해상에서 전복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해 사고대책본부를 찾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한 분이 사망하고 실종자 6분에 대한 구조가 진행 중”이라며, “목숨을 잃으신 분과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경상북도에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4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6명, 영주 6명, 포항·경산 3명, 김천·칠곡 2명, 영양·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452명이다.
코로나19 극복 부문에는 이우석 경북도의사회 회장이 코로나 방역물품 지원과 코호트 격리 시설에 대한 환자 처방 협조 등 코로나 감염병 확산 저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으며 권자연 경북도안동의료원 간호사는 코로나 감염 확산 예방과 전담병원의 효율적인 병상 운영에 기여한 공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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