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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4명 발생...총 9,452명

구미 6명, 영주 6명, 포항·경산 3명, 김천·칠곡 2명, 영양·예천 1명
경상북도에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4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6명, 영주 6명, 포항·경산 3명, 김천·칠곡 2명, 영양·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452명이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되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4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되고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영주#3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포항#1,40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경주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고  확진자(경산#1,993)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59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무증상 선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대구 북구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되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양군에서는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예천군에서는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8.9명으로, 현재 2092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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