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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18일 코로나19 확진자 51명(해외 1명) 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경산 11명, 포항 10명, 경주 9명, 김천·성주 4명, 예천 3명, 안동·구미·문경·청도 2명, 영주·영덕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455명이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세계 최고수준의 그래핀 제조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면서 다시 한 번 철강도시 포항의 산업구조를 다변화 시키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17일 포항시청에서 그래핀스퀘어의 그래핀 생산공장 구축과 글로텍의 그래핀을 이용한 차세대 제품 생산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그래핀스퀘어는 2025년까지 포항블루밸리국가산단에 나노융합기술원 파일럿 생산라인을 250억을 투자해 30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글로텍도 2025년까지 블루밸리에 250억을 투자하고 200여명을 고용해 그래핀을 적용한 다양한 응용제품을 생산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7일 도청에서 열린 ‘제1회 변화선도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공직자들에게‘각계전투’청렴문화를 확산시킬 것을 주문했다.이철우 도지사는 ‘각계전투’란 ‘각자가 계산하고 전부가 투명하게’라고 명명하고, 공직내부에 청렴의식를 고취하고 청렴문화로 자리 잡도록 확산시킬 것을 당부했다.
올해 경북도 10월 수출은 국내기업의 스마트폰 제품의 해외시장에서의 인기 등에 힘입어 수출규모가 가장 큰 무선전화기와 연관부품 등의 실적이 늘었으며 핸드폰 등의 카메라 모듈에 해당되는 TV카메라 및 수상기, 무선전화기, 평판디스플레이, 컴퓨터부품 등의 품목이 호조세를 보이며 수출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올해는 93명의 교육생이 지난 6월에 입교해 주1회, 13주 과정으로 새마을운동의 이해, 지도자의 리더십 , 기본소양, 현장학습 등 다양한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90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김천 대덕면 화전리 일원 국유림에 5ha 규모로 호두 신품종 재배단지와 함께 유통·관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김천시는 재배단지 운영주체가 될 사회적협동조합의 결성을 지원해 산림신품종을 이용한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증대를 이끌 계획이다.
시장에서 엄선한 신선한 식재료와 먹거리, 따뜻한 정과 삶의 애환이 스며있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들을 현장에서 판매하고,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온라인 판매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허난성 주간 행사 기간에 경북도-허난성 국제예술교류전, 김성곤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수의 한시기행 특강, 지역내 중국인 유학생 초청 팸투어를 시행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자동차 부품산업에 대한 일자리 정책 발제 및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으며 경주, 영천, 경산, 칠곡 등 자동차부품 산업 집적지 시군 및 관련 연구기관에 그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일자리 대응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올해 기념식 행사에서는 전국 최초로 개최한‘독립군의 노래 창작 동요 공모전’우수작을 시상했으며 안동MBC어린이합창단이 대상작 합창 공연을 선보여 순국선열들의 독립을 위한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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