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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규 확진자 51명...경산 학교 무더기 감염

경산 11명, 포항 10명, 경주 9명, 김천·성주 4명, 예천 3명, 안동·구미·문경·청도 2명, 영주·영덕 1명
경상북도에서는 18일 코로나19 확진자 51명(해외 1명) 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경산 11명, 포항 10명, 경주 9명, 김천·성주 4명, 예천 3명, 안동·구미·문경·청도 2명, 영주·영덕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455명이다.

경산시에서는 △ 경산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0명이 확진 △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 경산 소재 학교 관련은, 11. 16일 확진자가 다니는 학교의 같은 학년을 검사한 결과 금일 학생 6명과 가족 2명, 지인 2명이 추가 확진됐다. 해당 학교는 나머지 학년과 전 교직원을 전수검사중이며 방역·소독 조치 후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1,458)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확진자(포항#1,469)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포항#1,459)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확진자(포항#1,46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확진자(포항#1,46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무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1,153)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확진자(경주#1,13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경주#1,14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경주#1,13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확진자(경주#1,11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경주#1,161)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67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김천#677)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확진자(성주#160)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확진자(성주#13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출국을 위한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예천#12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확진자(경기도 안산시)의 접촉자1명이 확진 △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확진자(서울시 도봉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문경#89)의 접촉자 1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청도#221)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영주시에서는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1명이, 영덕군에서는 확진자(영덕#5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3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3.7명으로, 현재 1,61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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