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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그간 수행한 과업내용을 토대로 경북형 항공기 제조사 유치 및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전략 및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용역은 불모지였던 경북이 항공 산업의 지역별 특화 및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정책 대응을 위해 시행했다.
이 제도는 자동차 취득일 현재 경북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이 △배기량 1000cc 이하 승용자동차 △승차정원 15명 이하 승합자동차 △최대적재량 1톤 이하 화물자동차 △배기량 125cc 이하 이륜자동차를 취득하는 경우에 대상이 된다.
경북도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한명도 없는 분만취약지인 울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복지부와 협의해 ‘보건복지부 순회 진료 산부인과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순회진료 산부인과는 사업수행기관인 포항의료원의 산부인과 전문 의료인력(의사 1명, 간호사 1명)을 울릉군보건의료원에 파견해 매월 1회 1주간 운영한다. 임산부와 부인과 이용자들이 배를 타고 산부인과를 찾아가야 하는 부담 없이 울릉군 내에서 태아기형검사, 산전기본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다문화가정 임산부 산전 진찰 지원, 지역사회보건교육, 예비부모 산전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그간 코로나19 대응, 국비확보 등 바쁜 도정현안에도‘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평소의 철학대로 열흘에 한번 꼴로 다양한 민생현장을 꾸준히 찾아 도민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같이 고민하는 등 진솔한 소통을 펼쳤다. 그 결과 민생 각 분야에서 189건의 정책제안을 받아 법적으로 해결 불가능한 5건을 제외하고는 도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로 적극 활용됐다.
경상북도에서는 20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영주 12명, 경산 9명, 구미 5명, 영천 3명, 포항·경주 2명, 군위·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0,539명이다.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19일부터 사흘간 엑스코 야외 전시장에서‘2021 농산물 상생장터 화합 한마당’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 한 뿌리 상생협력과 도농상생 교류 확대 강화를 통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 살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우리 도는 업종전환과 다각화를 원하는 중소기업에게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으며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게는 다양한 단계별 지원책을 마련해 중소기업이 지속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도 했다.
경주 남서쪽 9.1km에서 발생한 규모 6.0의 지진으로 경주 일대가 피해를 입고,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하는 대규모 복합재난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훈련에 참가한 13개 협업기능반과 경주, 경북도교육청, 경북경찰청, 제50보병사단은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에 따라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했다.
이렇게 마련된 김장김치는 총 8만 포기로 저소득 홀몸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 1만 700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올해 도내 발생됐던 과수화상병 발생사례와 대응방안과 AI와 미래농업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지도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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