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경북 신규 확진자 35명...학교 이어 학원 무더기 발생

영주 12명, 경산 9명, 구미 5명, 영천 3명, 포항·경주 2명, 군위·고령 1명
경상북도에서는 20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영주 12명, 경산 9명, 구미 5명, 영천 3명, 포항·경주 2명, 군위·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10,539명이다.

영주시에서는 영주 소재 학원 관련 접촉자 1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영주#37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경산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 ▷  확진자(경산#2,129)의 접촉자 7명이 확진됐다.11. 17일 확진자 동선의 시설 접촉자를 검사한 결과 19일 가족 및 지인 7명이 추가 확진됐다. 해당 시설은 밀접접촉자를 자가 격리 조치 후 집중 방역·소독 및 코호트 격리했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1,807)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1,78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확진자(부산시 해운대구)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경기도 화성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1,1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확진자(안동#430)의 접촉자 1명이, 고령군에서는 확진자(성주#16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4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4.9명으로, 현재 2,195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