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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일 할 의지 확산을 위해 생애주기별, 지역별 산업기반 반영 수요자 중심의 취․창업 교육 등 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며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와 여성친화도시 신규발굴 등 여성가족정책을 추진한다.
고속도로는 9지구 2,563억원으로 동해안권 광역권 도로망과 남북경협의 근간이 되는 국가간선도로망 확충에 중점을 뒀고 철도는 18지구 9835억원으로 중앙선 수송부담률 확대 및 통합신공항 접근성 강화 등에 중점을 뒀으며 국도사업은 23지구 7641억원,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6지구 1140억원 등 2023년 도로 및 철도분야 국가지원예산 건의규모는 총 71지구 2조 168억원이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재난안전산업의 기반조성 및 육성·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재난안전산업진흥법이 제정됨에 따라 지난해 국가재난안전산업진흥단지 조성 용역을 시행중에 있으며, 금년에는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재난안전산업의 성장 동력을 마련 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안전산업 기업들에게 국내외 판로 개척의 발판이 될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를 대구와 공동으로 개최하여 경북도 재난안전산업 육성에 기틀을 마련할 것이다.
경북도는 수확기 농가 벼 매입능력을 높이고 경북 쌀의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RPC 시설 현대화 사업에 205억을 투입하여 급변하는 쌀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들이 판매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하천정비를 위한 하천재해예방사업에 60개소 1250억원을 투입하며, 하천 기본계획 수립 및 하천시설 관리대장 작성 79개소 66억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천재해예방사업은 2020년~2030년(11년) 총 81지구 553.1km에 2조 320억원을 투자하는 홍수예방계획이다.
경북도는 양돈농장 정화시설 설치 확대, 가축분 활용 고체연료·바이오차·바이오플라스틱 등 비농업적 이용 활성화로 퇴액비화 처리 비중을 2020년 84%에서 2030년 60%로, 고체연료·바이오차 20%, 정화처리 20%를 목표로 가축분뇨 처리 정책을 추진한다.
올 상반기 대구경북신공항의 구체적 그림이 확정되는 가운데, 경북도가 이와 연계한 신산업 육성 및 중장기 전략 준비에 본격 나선다.이에 경북도는 2022년을 대구경북신공항을 거점으로 삼아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새로운 미래 혁신 방향을 설정할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우선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전자상거래 증가 등으로 국제 물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항공물류가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경북이 국제 항공물류 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특화 전략 마련에 집중한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경북도의 고속도로 건설은 총 6개 사업에 고속도로 182.7km 8조769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며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경북은 국가기간교통망 30분내 접근 및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신공항 연계교통망 구축과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으로 대도시, 산업단지, 항만 등 물류거점을 연계하는 도로망 구축으로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 경북 내륙지역 접근성이 개선으로 미래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적, 명태전, 부추전 등 조리식품 39건은 세균수, 대장균군, 식중독균을 검사했고 건강기능식품 및 한과, 참기름, 건어포류 등 가공식품 104건은 영양성분, 산가, 타르색소 및 보존료, 수산물 5건은 중금속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수산물은 모두 적합했으나, 가공식품 중 1건은 내용량 부족으로 부적합해 해당기관에 통보했다.
통상실시를 통한 총 판매 예정수량은 5만800주로, 2022년 4800주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7년 동안 총 5만800주를 보급할 방침이며 계약을 체결한 종묘업체는 경주의 풍진생산농원, 경산의 삼성농원, 경복육종농원, 동백농원, 김천의 직지농원, 금릉농원으로 올해부터 재배농가에 ‘금빛대명’을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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