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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성과와 우수사례발표를 시작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을 받아 등록된 연구소 기업 5개사에 대한 연구소기업 현판 수여와 강소특구 활성화와 대학간 산학연협력을 위한 구미-김천지역 6개 대학의 상호 협력 협약체결로 진행됐으며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포항-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설명회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협조로 기술개발, 창업 등 관련 컨설팅이 진행됐다.
청도보건소를 리모델링해 지역혁신 거점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 60억원 중 국비 30억원을 투입해 혁신캠프,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생활실험 등 주민주도의 문제해결 혁신활동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무역협회 내 FTA종합지원센터와 대구본부세관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RCEP 개요, RCEP 활용 비즈니스 모델, 인증수출자 제도, 원산지 증명서 자율발급, FTA 실무 유의사항 순으로 이틀에 걸쳐 1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맥류포장은 배수구 작업을 겸한 중경제초 작업으로 흙의 수분증발을 억제하고 줄뿌림포장은 물을 흘러대고 휴립광산파는 골에 물 댄 후 즉시 빼줘야 하고 지난 가을에 파종한 인삼은 건조피해 예방을 위해 볏짚, 왕겨 등을 활용해 피복을 해주시고 바람에 날려간 피복재가 있는지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보수해 건조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경북도는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선제적으로 고위험군의 관리에 집중하기 위해 도의회 및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경북형 방역 3종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전 사회복지시설 대상 자가검사 키트 38만개 긴급지원하고, ▷전국 최초 도내 병·의원에 신속항원 검사 본인부담금 지원 조례 신설했으며, ▷일선 긴급 상황 대비 요양‧정신병원 등 고위험군 검사키트 10만개를 추가 확보했다.
이에 경북도는 2022년도 정책사업 예산을 고령군을 제외하여 지원하지 않았다는 해석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당초예산 기준 경북도가 고령군에 지원하는 총예산은 1464억원(국비보조사업 포함)이며, 도 자체사업은 261억원(21년 216억원 대비 21% 증가)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 통합마케팅을 통한 과수 판매액이 사상 처음으로 7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도내 과수 통합마케팅 판매물량과 판매액은 19만6707t, 7071억 원으로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4년 6만8000t, 1324억 원에 비해 판매물량은 2.9배 증가하고 판매액은 약 5.3배 이상 늘어났다.
경북도는 11일 도청 화백당에서 메타버스 문화관광 추진전략 간담회를 열어 문화관광체육부와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메타버스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문체부의 올해 메타버스 콘텐츠 육성 사업 중 도에서 추진 가능한 사업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지원 방안과 건의사항 등의 의견을 나눴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인조흑연 부품 개발 전문기업인 카보랩과 금성테크를 차례로 방문해 제품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인조흑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도는 올해 신규공무원 2천32명을 선발하는 내용이 담긴 2022년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도청 홈페이지 등에 공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시험계획을 보면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8·7급 등 1천732명과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7·6급 등 197명을 각각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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