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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울진 주민들이 힘든 시기를 하루빨리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구지방세무사회 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에 사용된다.
조창현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울진 피해민들에게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것으로 안다”며 “피해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아 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대구경북유통연합회 회장 및 이사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에 사용된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고향인 울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피해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구호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삶의 터전이 빨리 복구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경북도는 3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광재 사무총장)가 주관해 진행한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등급인 SA, 개별평가 전 분야 S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경북, 인천, 대전, 충남, 전남 등 5개 시도를 종합 최우수인 SA로 평가했다. 세부지표 평가에서도 ▷공약이행완료 ▷2021년 목표달성분야 ▷주민소통분야 등 3개 전 분야에서 모두 최우수를(SA) 받았다. 이는 경북도와 충남도, 전남도 등 3개 시ㆍ도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학회는 도청 실원국장급 간부 공무원 부인으로 구성돼(1980년 9월 설립) 지난해까지 매년 2명씩 총 168명의 학생에게 9987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 사회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새살림장학회를 운영하고 있는 경상북도새살림봉사회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적십자 제빵 나눔 봉사활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다.
상주가 SK그룹의 연이은 투자가 이어지면서 경북 이차전지 소재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변하고 있다. 경북도와 상주시는 31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이하 SKMG14’)의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생산공장 증설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ESG 경영 및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경북도와 포스코 노사가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탄소 흡수원 확보를 위한 상생 협력 모델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포스코 리틀 포레스트’추진을 위한 기관간 역할과 임무를 부여했다.
2006년부터 경북도․경주시․문화재청이 함께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의 하나인 월성 해자 정비‧재현 공사는 월성을 둘러싼 해자를 복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시작해 3년 4개월 만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그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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