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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유통연합회,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 전달

성금 1000만원 전달
대구경북유통연합회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 전달 <사진=경북도 제공>

대구경북유통연합회는 1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울진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구경북유통연합회 회장 및 이사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에 사용된다. 

신수정 대구경북유통연합회장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이재민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 이후 산불타격까지 유통업계에도 피해가 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에서도 이렇게 성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북 유통연합회는 2019년 출범해 78개 회원사와 임원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소 유통업계의 대표조직으로 지역경제 중소상인 보호와 육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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