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김천, 안동, 영천, 상주, 군위, 의성, 고령, 칠곡, 봉화, 울릉 등은 지역 여론을 감안해 의정비를 동결했다.
도의회는 결의안에서 "경북이 원전해체센터 입지의 최적지"라며, "11기의 원전과 방폐장 건설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만큼 원전해체센터를 경북에 건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내년도 경북도 예산은 7조3천412억원, 올해보다 3천472억원(5.0%)이 증가했다. 도 교육청은 3조5천558억원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