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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경북도에서 실시한 정기감사와 특별감사 결과, 체육회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질타하고, 특히 ‘선수단 인권문제’, ‘임원진 내부갈등’, ‘2020년 전국체전 준비 지연’ 등에 대하여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강하게 추궁했다. 하지만 경북체육회의 경우 감사진행 중 감사자료 등 전반적인 준비가 미흡하여, 추후 일정을 다시 잡아 행정사무감사를 다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종열(영양) 의원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펀드 집행률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꼴찌라고” 지적하고 “투자집행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구했다.
▶ 업무추진비 사용일시▪목적▪대상▪인원수▪금액 등이 포함된 내역을 매월 의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용내역을 공개할 예정이다. ▶ 특히, 건당 50만원 이상의 업무추진비 사용시에는 상대방의 성명 및 소속 등을 증빙서류에 기재하도록 명문화 했다.
윤승오(비례) 의원은 “처음 취임하고 나서 경노동조합 장을 한 번도 만난적이 없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노동법에 명시한 노사협약, 단체협약사항을 철저히 지키고 노동조합과 상생할 것”을 요구했다.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구속 기소된데다 측근 수십여 명이 무더기로 연루되고 시의원과 구의원도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 선거운동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지만 정작 자유한국당은 사과는커녕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어 비판이 일고 있다.
다음달 19일까지 총 4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및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들었다.
경북도의회는 11월 6일부터 12월 20일까지 45일간 일정으로 제305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2019년도 예산안 및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민생관련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경북도의회는 11월 2일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의 자치분권자치분권종합계획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개최된 자치분권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간담회에 참석하여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청취하고 자치분권을 위한 문제점과 대안을 적극 제시했다.
이번 양 의회의 상생발전 화합대회는 영호남의 상생발전과 교류활동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로 양 지역의 도의원 118명과 사무처 직원이 참여해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화합과 우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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