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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지방의회협의회, 신공항 건설 등 협의

전국균형발전지방의회협의회(공동회장 이재술 대구시의회 의장)는 11월 1일 대구 팔공온천관광호텔에서 정기회를 열고 남부권 신공항 건설과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을 위한 대응책 등을 협의한다.

 

도청을 이전할 신도시 개발 등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도록 국회와 정부에 요구하는 것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남부권 신공항을 빨리 건설할 수 있도록 지역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안, 박근혜 정부 임기 안에 신공항 착공 요구, 신공항 조기 건설을 위한 기술·정책 논리 개발 등도 협의한다.

 

이재술 공동회장은 "남부권 신공항 건설,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 등 주요 국책 사업을 빨리 추진하고 지방분권으로 전국 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출범한 전국균형발전지방의회협의회에는 비수도권 14개 광역의회와 12개 기초의회가 가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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