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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주 예비후보, 의성, 안계, 금성시장 찾아

지역 소상공인 및 주민들과 소통 활발
강성주 예비후보가 의성지역 시장을 찾아 지역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강성주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강성주 예비후보(의성·청송·영덕·울진)가 의성지역 소상공인,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안계시장 및 금성시장을 찾아 소상공인 및 주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강 예비후보는 11일 새벽 염매시장에 들러 지역 상인들과 시장경기 및 지역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오전 의성군청 공무원들과 인사를 나눈 후 안계시장으로 갔다. 
 
안계시장을 찾은 강 예비후보는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대구·경북 신공항이 지어지는 인근에 위치한 안계시장의 상인과 주민들은 신공항이 차질 없이 개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이에 강 예비후보는 “법률이 제정되고, 2030년까지 계획대로 신공항이 잘 건설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추후 물류단지 건설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공항으로 건설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오후에는 금성시장에 들러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경기 동향과 지역 경제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상인들은 쇠퇴해 가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농업 발전에 전기가 마련되어야 함을 주장했고, 후보는 이에 공감하며, AI 드론 등 농업혁신으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강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경북 북부 지방의 전통 시장과 다양한 경제활동 현장을 찾아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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