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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공무원교육원, ‘지방투자 및 규제완화 전문교육과정’ 신설ㆍ운영.

경북도지방공무원교육원은 현정부의 규제개혁 지역전파를 선도하기 위해 ‘지방투자 및 규제완화 전문교육과정’을 신설ㆍ운영한다고 4월 7일 밝혔다.


도는 4월부터 연 6회 3일 60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투자 및 규제완화 전문교육과정’신설해 규제개혁 관련 교과목을 타 전문교육과정에 추가 편성해 운영한다.


교육은 정부의 규제개혁방향 설명, 시ㆍ군 규제 발굴ㆍ개선 우수사례 소개, 기업현장 애로청취 및 과제발굴을 위한 현장방문, 발굴과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이는 정부의 지방규제 개선을 통한 지역투자 활성화 시책에 적극 부응하고 일선 시ㆍ군 기업관련 인허가 업무 담당공무원들의 관행개선을 위한 전문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른 것이다.


황병수 공무원교육원장은 “이번 지방투자 및 규제완화 전문교육과정 신설ㆍ운영이 기 운영중인 정부3.0정책과정 및 창조경제과정의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실질적 교육과정이 될 것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규제개혁 마인드가 확산되고, 기업현장 애로청취 및 과제해결로 연결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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