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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ㆍ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전력설비 피해예방 맞손

재난ㆍ재해 안전관리 협조체제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는 4월 4일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2층 경영상황실에서 재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전력설비 피해예방을 위한 경상북도.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철수 경북 소방본부장 및 박원형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 15여명이 참석해 도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안전관리 협조체제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난ㆍ재해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 ▲화재발생 시 전력설비 피해예방에 필요한 제반사항 상호협력 ▲재난ㆍ재해예방을 위한 기술교류 및 예방활동 공동참여 등이다.


강철수 소방본부장은“이번 협약으로 화재 등 재난현장에서 상호 협력체계가 강화됐다. 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 시 두 기관이 공동 노력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에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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