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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울진 산불 피해 복구에 마음 전해

전국 16개 지부, 250개 지역자활센터 2,500만원 성금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울신산불 피해복구 성금전달/사진=경북도 제공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이재호)는 21일 울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2천5백만원의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와 경북지부를 비롯한 16개 지부 소속 250개 지역자활센터(경북 20개소)의 임직원, 종사자 및 자활근로 참여자들까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는 2000년 설립되어 저소득 주민에 대한 자활 지원과 지역자활센터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우체국 공익재단 우정간병사업, EBS 무료교재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재호 협회장은 “산불관련 언론 보도를 접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협회에서도 힘을 보태었다. 조속히 피해가 복구되어 이재민들이 삶의 터전을 다시 찾아 일상을 되찾기를 응원한다.”고 위로를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울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은 물론 전국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특히 어려운 상황에 있는 자활 참여자들까지 나서 성금을 기부해준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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