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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19명... 타지역 감염 이어져

자료사진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 4,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631명(지역감염 10,414 해외유입 217)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3명(국내 10, 해외 3)신규 발생했다. 경주 4명, 구미 3명, 경산 3명, 김천 1명, 칠곡 1명, 울진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987명이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대구시 중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아시아에서 입국한 3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630)의 접촉자 2명이 확진,유증상자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1,35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서울시 마포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32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칠곡군에서는 확진자(구미#63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울진시에서는 확진자(경기도 시흥)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7명으로, 현재 2,13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질병관리청 발표 7월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 추가 확진자 6명 중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다. 

해외입국자로 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명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90명으로, 지역 내외 7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50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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