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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16명...4명 변이검사 진행

자료사진


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 8,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10,614명(지역감염 10,400 해외유입 214)이다.

경상북도에서는 확진자 7명(국내감염)신규 발생했다. 포항 4명, 구미 1명, 영주 1명, 경산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96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확진자(포항#691)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와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각각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1,34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4.7명으로, 현재 2,17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9명 중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다. 

해외 입국자로 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5명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중 4명이 수도권 방문력이 확인되어 추가적인 추적조사(변이검사 등)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88명으로, 지역 내외 7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4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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