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명(지역감염 27, 해외유입 2)으로 총확진자 수는 9,76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2명(국내 11, 해외 1)이 신규 발생했다. - 포항 7명, 김천 3명, 구미 1명, 경산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 경주 H마트 관련 확진자(경주 #38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 해병대 병사들로 휴가 복귀 후 부대 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3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 김천 S단란주점 관련 확진자(김천 #27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6.9명으로, 현재 2,65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617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29명으로,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 관련으로 종사자 3명, 이용자 10명, n차 접촉자 8명이 확진됐다. 누계 179명이다.
달성군 소재 이슬람 기도원 관련으로 격리 중 유증상으로 인한 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다. 누계 53명이다.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되었으며 해외 입국자 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12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6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40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