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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 31명...사우나 감염 이어져

2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8,861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3명(국내 12, 해외 1)명발생했다. 경산 6명, 고령 2명, 칠곡 2명, 포항 1명, 김천 1명, 구미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확진자(경산#972)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확진자(경산#96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경산#95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고령군에서는 확진자(고령#27)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칠곡군에서는 총 2명으로 △ 확진자(칠곡#9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1.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20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472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8명 중 경산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사우나 이용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그의 동거가족 1명,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달서구 지인 모임 관련으로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동구 사우나 관련으로 사우나 이용자 6명, 사우나 이용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경기도 확진자 접촉자의 동거가족 2명이 확진되었으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70명으로,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 162명이,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6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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