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 4, 해외유입 2)으로 총확진자 수는 8,721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9명(국내7, 해외2))발생했다.경산 3명, 고령 2,명 예천·포항·구미·칠곡 각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대구 확진자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고령군에서는 '외국인 5인 이상 고용사업주에 대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른 검사 후 1명이 확진, 외국인 근로자 확진에 따른 내국인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예천군에서는 예천 소재 G요양병원 전수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47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38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칠곡군에서는 유증상자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68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370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6명 중 중구 일가족/체육시설 관련으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시행한 검사에서 1명 추가 확진되었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접촉자 검진에서 3명 확진되었다. 고령군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다.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시행한 검사에서 2명 확진되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97명으로, 지역 내외 10개 병원에 89명이,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55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