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694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3명(국내 2, 해외유입 1)발생했다.포항 2명, 경산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482)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경산시에서는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7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로써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321명으로 늘었다.
대구 추가 확진자 6명 중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으로 확진자의 이동 동선 노출로 시행한 접촉자 검사로 확진된 환자의 동거가족 1명이 확진되었다.
중구 일가족/체육시설 관련으로 남구 소재 체육시설 이용자 등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그 외 확진자의 노출 동선 접촉자 2명, 경기도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20명으로, 지역 내외 8개 병원에 111명이,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9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49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