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688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3명(국내 11, 해외유입 2)발생했다. 상주 4명, 포항 3명, 구미 2명, 예천 2명, 청송 1명, 칠곡 1명이다.
상주에서는 대전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포함됐다. 예천에서는 감염취약시설 선제적 검사에서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구미에서 유증상자가 확진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에서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해외유입은 청송(아메리카 입국자)과 칠곡(아시아 입국자)에서 각각 발생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48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확진자(포항#487)의 접촉자 1명이 확진,확진자(포항#49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1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318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8명 중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으로 2명 추가 확진되었다.접촉자 검사에서 1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지인 모임 참석자 1명이다.
중구 일가족/체육시설 관련으로 남구 소재 체육시설 이용자 등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3명 추가 확진되었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접촉자 검진에서 2명(서울 확진자 접촉 1, 충북 확진자 접촉 1)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19명으로, 지역 내외 8개 병원에 110명이, 지역외 생활치료센터에 9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49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