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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18명...2차감염 이어져

자료사진

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 7,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8,56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4.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10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8명(국내 7, 해외유입 1)발생했다.의성 5명, 포항 1명, 경주 1명, 구미 1명이다.

 
의성군에서는 탑산온천 관련 집단감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울산#95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입원을 위한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167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0명 중 동구 소재 식당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동거가족 1명이 확진됐다.

    
북구 소재 병원 관련으로 입원 중인 2명, 직원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접촉으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이 확진되었으며, 해외 입국자 검사에서 2명, 해외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30명으로, 지역 내외 8개 병원에 122명이, 지역외 생활치료센터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362명이다. 


이날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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