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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국내4, 해외유입1)발생

경산 2명, 청도 2명, 안동 1명
자료사진


13일 경북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자가 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1명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경산 2명, 청도 2명, 안동 1명 등 5명이 발생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40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82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고,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청도#16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고, 병원 입원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서울한양대병원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안동#20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경북도 총 확진자는 3,04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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