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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지역감염 17,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37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8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29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4, 해외유입3)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산 4명, 포항 2명, 구미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 확진자(청도#166)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 유증상자가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 확진 △ 확진자(포항#36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북도 누적확진는 3,022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18명으로 북구 사무실 관련 확진자가 이용한 식당 종사자 5명과 종사자의 동거가족 1명이 확진됐다.
동구 체육시설 이용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로 확진됐다. 총 누적 확진자는 13명이다. 해당 시설 이용자와 접촉자에 대해 지속적인 검사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으로 4명이 확진됐으며, 확진자와 접촉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은 2명이 확진됐다.
해외 입국 후 검사를 받은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으로, 그 중 1명과 접촉한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25명으로, 지역 내 7개 병원에 95명이, 지역내외 생활치료센터에 30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17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