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명...n차 감염 이어져

자료사진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360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0.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46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6, 해외유입1)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3명, 청도 3명, 구미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38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포항#382)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포항#4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청도#166)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청도#16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북도내 총 확진자는 3,015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4명 중 동구 체육시설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검사 후 확진됐다.


북구 사무실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유증상으로 검사 후 확진됐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으로 9명이 확진됐으며,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확진자의 비동거가족 2명, 2월 4일 확진자(감염원 조사중)의 동거가족 3명, 2월 3일 확진자(감염원 조사중)의 동거가족 3명과 동거가족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으로,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15명으로, 지역 내 7개 병원에 90명이, 지역내외 생활치료센터에 25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6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163명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